인민은 못 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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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 어려운 시기에 재일동포들이 받아안은 위문금
[2026.01.16.] -
젊음을 되찾은 어러리벌
[2026.01.15.] -
일군들에게 가르쳐주신 례의도덕
[2026.01.13.] -
간석지에 건설된 저수지
[2026.01.12.] -
전화의 나날에 태여난 첫 공장대학
[2026.01.09.] -
조청일군이 받아안은 최상의 믿음
[2026.01.06.] -
거듭 보내주신 노루
[2026.01.05.] -
구월산을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2026.01.03.] -
산간지대 농민들의 생활을 향상시키시려고
[2026.01.02.] -
막장에서 일하는 광부들을 아껴야 한다고 하시며
[2025.12.30.] -
가열로앞에 오래동안 서계신 사연
[2025.12.29.] -
깊은 밤 일군들을 부르신 사연
[2025.12.24.] -
광부들을 위해서라면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며
[2025.12.23.] -
개성특식-추어탕
[2025.12.22.] -
인민들속에 들어가면 모든것을 알수 있다
[2025.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