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황해북도,자강도,함경남도,량강도,라선시군민련환대회 진행

(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평안남도,황해북도,자강도,함경남도,량강도,라선시군민련환대회가 4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기관,공장,기업소일군들,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 제9차대회에서 우리 국가의 전반적위력을 보다 강화하고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확고한 전성의 궤도에 올려세우기 위한 전망계획들과 실천강령을 천명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전망계획들과 투쟁과업들은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신심과 락관,애국의 열정과 기개를 북돋아주며 혁명과 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일으키는 고무적기치로 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우리 당의 총로선인 3대혁명의 기치를 높이 들고 당중앙이 밝혀준 전면적발전의 다섯가지 시대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해나가는데 부닥치는 도전과 시련을 맞받아 원대한 리상에로 멈춤없이 나아가는 결정적담보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지나온 5년에 비할바없이 방대한 과업들은 오직 우리의 슬기와 힘으로 수행해야 하며 새것을 부단히 창조하고 혁신해나가는 일치한 행동통일과 견인불발의 혁명기세로써만 그 승리를 쟁취할수 있다고 말하였다.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모두가 애국의 열정과 투지를 배가하며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결정의 빛나는 관철을 위하여,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륭성발전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대회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맹세문이 채택되였다.

이어 군중시위들이 진행되였다.

시위참가자들은 혁명적인 구호들을 웨치면서 광장과 거리들을 누벼나갔다.(끝)

www.kcna.kp (202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