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전당의 각급 조직들에서는 당 제9차대회문헌의 사상과 정신으로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튼튼히 무장시키기 위한 집중학습이 진행되고있다.
금속공업성,화학공업성,전력공업성 등 기간공업부문의 당조직들에서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 생산토대를 질적으로 다져 경제전반의 장성발전을 강력히 담보할데 대한 당의 의도를 일군들속에 체득시키는데 힘을 넣고있다.
림업,철도운수,경공업부문 등의 당조직들에서는 학습을 현존토대와 력량을 질적으로 공고히 하고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현실적대책들을 강구하는데로 지향시키면서 학습분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
농업부문 당조직들에서 종자혁명과 과학농사,간석지농사,두벌농사,토지개량에 힘을 넣어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점령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며 남새생산의 과학화,집약화,공업화수준을 높이고 새로운 5대고리를 축산현대화와 선진화의 기본방향으로 틀어쥐고나가는것을 비롯하여 농업발전에서 획기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집체적토의가 심화되고있다.
평양건설위원회 등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착공 당해에 준공을 맞이하는 우리의 투쟁방식,전진속도를 확고히 견지하여 건설의 대번영기를 줄기차게 열어나갈 혁명적의지를 가다듬고있다.
건재,건축설계,국토관리를 비롯한 여러 부문과 단위들에서도 방대한 건설과제들을 성과적으로 수행하며 우리 조국을 더욱 아름답고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으로 꾸려나가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이 토의되고있다.
국가과학원 등 과학연구부문의 과학자,연구사들은 당대회가 제시한 과학기술사업의 기본방향에 철저히 립각하여 국가경제의 자립화,현대화수준을 제고하고 생산의 질적장성을 보장하며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절박하게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풀어나가는것과 함께 새로운 산업분야,첨단기술산업을 개척하고 운영하는데서 나서는 핵심기술들을 연구개발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들을 수립하고있다.
당결정을 철저히 관철해나갈 열의가 교육,보건,문학예술,출판보도,체육부문의 학습장소들에도 차넘치고있다.(끝)
www.kcna.kp (202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