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내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석탄생산성과 확대
(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천내지구탄광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의 투쟁기세가 새해의 진군길에서 더욱 승화되고있다.
석탄매장량이 풍부하고 채굴조건이 유리한 지역들에 굴진력량을 집중배치한 천내탄광 충성갱에서는 련속천공,련속발파의 동음을 높이 울리면서 날마다 생산실적을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2배이상으로 끌어올리고있다.
혁신갱,화라갱,내동갱에서는 설비들의 만가동,만부하를 보장하고 암질조건에 맞게 앞선 발파방법을 받아들여 계획보다 많은 석탄을 캐내고있다.
중대별,소대별사회주의경쟁열기가 고조되고있는 삼천탄광의 하양갱,문천탄광의 승리갱,전진갱,청년갱 등에서도 탄차들의 운반능력을 제고하여 캐낸 석탄을 제때에 실어내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보장단위들의 역할을 강화하여 생산에 필요한 탄차와 탄차바퀴,쇠바줄,소공구 등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사업도 내밀어 석탄증산을 담보하고있다. (끝)
www.kcna.kp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