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안의 출판물보급소들에서 도서해설선전활동 강화
(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안의 출판물보급소들에서 영광의 당대회를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해 분기해나선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투쟁열의를 배가해주는 도서해설선전활동을 벌리고있다.
평천구역출판물보급소의 보급원들은 평양화력발전소,평양통신기계공장 등에서 위대성도서들에 대한 해설선전을 예술선동과 배합하여 진행하고 생산현장들에서 일도 함께 하면서 근로자들의 혁명적열의를 북돋아주었다.
시안의 공장,기업소들에 나간 중구역출판물보급소,락랑구역출판물보급소의 보급원들도 도서해설활동을 전개하여 생산자대중을 고무하였다.
모란봉구역출판물보급소의 보급원들이 부르는 노래들과 당정책해설선전을 들으며 모란봉구역피복공장의 종업원들은 증산절약투쟁을 벌려 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할 결의를 가다듬었다.
보통강구역출판물보급소의 보급원들도 보통강신발공장,보통강구역도로시설관리소 등에서 위대성도서해설선전을 진행하였다.
강동군출판물보급소에서는 군안의 농장들에서 포전정치사업과 경제선동을 전개하여 당면한 영농준비를 해나가는 농업근로자들의 기세를 배가해주었다.(끝)
www.kcna.kp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