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별이라도 따온 심정이라시며

2015년 4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을 앞둔 원산육아원,애육원을 현지지도하실 때의 일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원산육아원,애육원의 전경을 보시며 정말 기분이 좋다고 하시면서 아이들의 희한한 궁전이 일떠선데 대하여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두달전 전선시찰의 길에서 원산육아원,애육원건설장을 찾으시여 제기되는 문제들을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완공을 앞둔 이곳에 또다시 오시여 웃으며 뛰여놀 원아들의 모습을 그려보시며 기쁨을 금치 못해하시였다.

이윽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나직한 음성으로 하늘의 별이라도 따온 심정이라고 외우시였다.

원아들을 위한 보금자리가 훌륭히 건설된것이 너무도 기쁘시여 그렇듯 자신의 심정을 절절히 말씀하시는 그이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눈굽은 젖어들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날 남은 공사를 완전무결하게 마무리하고 국제아동절인 6월 1일에 준공식을 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후대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사랑에 떠받들려 원산육아원,애육원 준공식이 국제아동절에 진행되였다.(끝)

www.kcna.kp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