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심한 학부형의 심정으로 풀어주신 문제

1969년 6월 어느날이였다.

이날에 열린 당중앙위원회 정치위원회에서는 학생들의 새 학년도준비사업에 대한 문제가 토의되였다.

새 학년도준비정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보고받으시고 필요한 대책을 세워주시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른것은 좀 미루는 한이 있더라도 교과서 만드는 종이만은 꼭 풀어줄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러시면서 좋은 종이로 교과서를 만들어줄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새 학년도준비를 빈틈없이 보장하기 위해 중앙으로부터 도,시,군에 이르기까지 그 준비위원회를 내오게 하시고 책임일군들이 이 사업을 직접 맡아보게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의를 마치시면서 우리가 학부형이 아닌가고,오늘의 이 정치위원회는 학부형회의를 한것과 같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끝)

www.kcna.kp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