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의 농장들에서 벼모내기 추진
(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북도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면한 벼모내기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30일현재 10여개 농장들에서 기본면적의 모내기가 완료되였으며 도적인 모내기실적은 80%를 넘어섰다.
도에서는 모내기에 필요한 물을 원만히 대주도록 하는 한편 양수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시,군농장의 농업근로자들은 선행공정을 앞세우는것과 함께 평당포기수와 포기당대수를 보장하면서 모내기를 다그치고있다.
도안의 기관,기업소,공장들에서 달려나온 지원자들도 맡겨진 작업과제를 책임적으로 수행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