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에서 농촌살림집건설 추진
(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올해에 평안남도에서 농촌살림집건설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다.
도에서는 자재보장과 시,군건설려단들의 물질기술적토대강화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해주는 한편 앞선 단위의 성과와 경험을 소개일반화하는 사업도 진행하고있다.
모든 단위들에 소형기중기,장식미장도구 등 능률적인 설비,기공구들을 갖추어주기 위한 대책도 강구하고있다.
숙천군의 건설자들이 중기계들의 가동률을 높여 짧은 기간에 기초공사를 해제꼈으며 앞선 공법들을 능동적으로 활용하면서 골조공사를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개천시,덕천시,신양군,대흥군에서 시공의 전문화수준을 높이고 공정간맞물림을 치밀하게 하여 일정계획을 완수하고있다.
도에서는 건재생산단위들의 능력을 확장하고 생산을 활성화하여 마감건재의 국산화비중을 높이기 위한 사업도 립체적으로 추진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