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조선의 밝은 미래와 더불어 길이 전해갈 사랑의 서사시들

(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6.1국제아동절을 맞으며 우리 인민은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시고 어린이들을 위해 끝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쳐오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려정에 수놓아진 사랑과 정의 일화들을 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

혁명일화 《달라진 애육원의 6.1절》,《특별연회의 주인들》은 국제아동절을 맞는 평양애육원을 찾으시여 원아들을 축복해주시고 그 다음날에는 성대한 연회상까지 차려주도록 하신 어버이의 뜨거운 은정을 담고있다.

원아들이 자기들의 손으로 새로 일떠선 애육원,육아원의 준공테프를 끊고 몸이 허약한 아이들이 현대적인 병원에서 보양치료를 받게 된 사연 등의 일화들은 부모없는 아이들을 위해 바치시는 절세위인의 뜨거운 사랑의 세계를 전하여주고있다.

혁명일화 《몸소 맛보신 시제품젖가루》는 온 나라 어린이들에게 먹일 젖가루를 마련하기 위한 특별조치도 취해주시고 그 질에 대해 마음쓰신 자애로운 어버이의 숭고한 헌신을 되새겨주고있다.

《아동양말에 새겨진 세 친구》,《백화점에 생긴 놀이터》 등의 혁명일화들에는 후대들이 어려서부터 좋은 환경에서 무럭무럭 자라나기를 바라시는 아버지원수님의 은정어린 사랑의 세계를 보여주고있다.

어린이들이 준비한 공연도 친히 보아주시고 그들을 한품에 안아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으며 령도자와 어린이가 《환자》,《의사》가 되여 어울리는 꿈같은 사연들은 새로 건설된 경상유치원에 뚜렷이 새겨져있다.

친히 부부비행사의 아들이름을 지어주신 이야기,다섯살 난 어린이의 소박한 편지를 보아주시고 은정어린 친필을 보내주신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위대한 사랑의 세계속에서 자라고있는가를 다시금 웅변해주고있다.

후대들의 밝은 얼굴에서 더없는 기쁨을 찾으시며 온 나라 어린이들에게 크나큰 행복만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따사로운 품이 있어 우리의 복받은 아이들이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는 사회주의조국의 영원무궁한 번영과 더불어 세세년년 울려퍼질것이다.(끝)

www.kcna.kp (2026.05.31.)